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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NCT 127이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2018 AMA') 레드카펫 을 밟는다.
NCT 127은 미국의 대형 음악 시상식 '2018 AMA'가 주목한 떠오르는 K-POP 스타로 초청받아, 9일 오후 3시(미국 서부표준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Microsoft Theater)에서 진행되는'2018 A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올해로 46회를 맞이한 '2018 AMA'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손꼽히는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올해는 머라이어 캐리, 시아라, 포스트 말론, 할시, 두아 리파 등 최고의 팝스타들이 퍼포머로 출연을 예고했다.
한편 NCT 127은 오는 12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Regular'(레귤러)의 한국어 및 영어 버전을 비롯한 총 11개 트랙이 수록된 첫 정규 앨범 'NCT #127 Regular-Irregular'(엔시티 #127 레귤러-이레귤러)를 발표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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