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이후광 기자] 이병규(롯데)가 수비 도중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병규는 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와의 시즌 16차전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1타수 무안타 1사구를 기록한 뒤 교체됐다. 5회말 1루 수비 도중 왼쪽 종아리에 통증이 찾아오며 1사 2, 3루서 채태인과 교체됐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이병규는 교체와 함께 인근 송도 플러스 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편 롯데는 6회초 현재 SK에 3-6으로 뒤져 있다.
[이병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