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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존 조가 9년만에 내한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영화 '서치'에 출연한 배우 존 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9년만에 내한한 존 조는 오랜만에 한국에 온 느낌을 묻자 "사실 마지막에 왔을 때가 '스타트렉'이었다"며 "그 때 거의 1박 하고 가서 방문했다고 하긴 그렇다. 사실 더 오래 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 마지막으로 있었을 때는 고향이 보광동인데 냉장고도 없었고 하수 시설도 제대로 안 돼있었다"며 "지금 서울에 비하면 옛날 이야기다. 너무 발전을 했고 도시가 많이 변해 놀라웠다"고 말했다.
[사진 = SBS 보는라디오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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