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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절친 케미스트리를 완성한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릴레이 시사회를 개최하며 뜨거운 관객 호평으로 입소문을 예열하고 있는 '완벽한 타인'은 특히 절친으로 변신한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연기 케미스트리와 빈 틈 없는 대사로 각광받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이번 영화로 대부분 처음 만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웃음을 이끌어낸다. 영화 속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시시각각 표정이 변하는 캐릭터들을 연기했지만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누구보다 친한 모습이다.
실제로 배우들은 철저한 사전준비에 이어 한 달 간의 촬영 기간 동안 매일같이 만나고 촬영지인 전라도 광주의 맛집을 찾아다니며 절친이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영화를 넘어 현실에서도 빛을 발한 절친 케미가 영화 속에 어떻게 담겼을지 더욱 기대를 높인다.
한편 '완벽한 타인'은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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