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뉴욕 모던 럭셔리 슈즈 브랜드와 배우 공효진이 함께한 엘르 11월호 화보가 22일 공개됐다.
패셔니스타, 패피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공효진 답게 믿고 보는 가을, 겨울 패션 화보를 완성한 것. 굽이 낮은 롱부츠부터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싸이하이부츠, 그리고 슬림한 힐의 앵클 부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FW 시즌 필수 아이템인 부츠를 메인 테마로 독보적인 시크미와 비율을 뽐냈다.
특히, 흑백과 컬러 두 가지 화보 스타일을 소화해 가을, 겨울 감성이 돋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와 패션 필름은 엘르 공식 웹사이트와 엘르 인스타그램 그리고 스튜어트 와이츠먼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효진은 오는 12월 영화 '도어락'에 이어 내년 상반기 '뺑반'까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엘르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