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제주유나이티드가 축구라는 순수한 매개체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제주는 20일 열린 서울과의 홈 경기 하프타임에 한부모 일시 지원 시설인 서귀포시 사회복지법인 '한빛'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월에 진행한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1박2일 축구 캠프 참가비(2만원 X 50가구=총 100만원)로 건전한 스포츠문화 관람을 통한 심신 회복 지원을 위해 2019시즌 연간회원권 구매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제주도민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제주유나이티드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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