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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새론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2' 출연을 논의 중이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새론이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2'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초임 검사시절 조들호와 함께 일했던 수사관의 딸 윤소미 역을 제안 받았다. 조들호를 보고 법조인의 꿈을 키우게 된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2'는 내년 1월 방송 예정.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2'가 내년 성인이 되는 김새론의 성인 첫 작품이 될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 2016년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전도유망한 검사이자 거대 로펌 대표이사의 사위였던 조들호가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은 뒤 정의의 변호사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려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2는 시즌1에 이어 박신양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고현정도 합류를 결정했다. '땐뽀걸즈'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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