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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일본인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의 반전 매력이 공개됐다.
25일 밤 아이즈원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케이블채널 엠넷 '아이즈원츄'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아이즈원의 합숙 생활이 전파를 탔다. 밤에 라면을 끓여 야식을 먹는 멤버들이 있었는데, 당초 라면을 먹으면 "돼지"라던 미야와키 사쿠라는 금세 멤버들과 함께 테이블 앞에 앉아 잠옷에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으로 라면을 먹어치우는 모습이었다.
이 밖에도 게임 마니아답게 게임에 집중하며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모습부터, 멤버들의 한국 PC방 이야기에 눈을 크게 뜨며 "가자!"고 외치는 모습까지 미야와키 사쿠라의 털털한 매력이 가득 담겼다.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선발된 12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는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등이다. 29일 데뷔다. 타이틀곡은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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