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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송형주(26)가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그룹 키?캐스트(Kikikcast)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채결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웹드라마부터 개인 크리에이터 활동까지 전면적으로 지원 받을 예정이다.
송형주는 인스타그램에서 1.2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현재까지는 배우의 길보다는 개인 크리에이터의 행보를 보였다.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진행한 키?캐스트 브랜드셀의 Lion, Yoo(Branding officer)는 “송형주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현재 일반적인 크리에이터나 연예인들에게는 많이 없는 캐릭터다.
앞으로 키?캐스트는 이런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개발하여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송형주는 키?캐스트에 합류함과 동시에 키?캐스트에서 제작하는 웹드라마 ‘사십이도 : 너랑 나랑 좋은 온도’에 출연할 계획이다. '사십이도'는 0도부터 42도까지 오르내리는 사랑의 온도를 나타낸 드라마다. 총 18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올해 말 런칭을 앞두고 있다.
또한, 키?캐스트 관계자는 “이번 매니지먼트 사업 뿐만 아니라 현재 일본 최대 캐릭터회사와 공동의 캐릭터 사업을 추진중 이며, 조만간 F&B (Fashion & Beauty) 사업도 확장 예정에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키?캐스트제공]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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