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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게스트로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나는 프로그램 이름이 '야한 개장'인 줄 알았다. 내가 신인도 아니고 이제는 야한 얘기도 솔직하게 할 수 있다. 야한 얘기 듣는 걸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방송할 때 '브라이언이 키스를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고, 패널들이 믿지 않자 "여기에도 나와 키스한 분이 앉아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나르샤는 "브라이언과 뮤지컬을 같이 했다. 거기서 한 거다. 유부녀 되기 전에 합법적으로"라며 "나는 한 번도 브라이언이 키스를 잘한다고 한 적이 없다. 우린 뽀뽀 정도였다"고 말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입맞춤의 강도를 손으로 표현해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Plus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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