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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솔로 데뷔곡 'SOLO'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통해 촬영 현장과 감상 포인트를 공개했다.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가 13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SOLO'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통해 "여자가 사랑을 하다가 남자에게 상처받고 이별 과정을 조금씩 이겨나가는, 그래서 나중에는 괜찮아지는 과정을 보여준다"고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에 드라마적인 요소가 많다"며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감독님과 많은 준비와 이야기를 했으며 감정이나 캐릭터가 잘 표현됐는지 보여드리려고 신경 썼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솔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제니는 "블랙핑크에서 보지 못했던 저의 다른 자아를 보여드릴 테니 봐주시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제니의 'SOLO' 뮤직비디오는 영국에서 촬영됐으며 빅뱅 'BLUE', 지드래곤 '무제', 블랙핑크 'STAY'를 작업한 한사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에서는 현지 맨션, 세탁소, 길거리, 주차장, 파티장 등을 배경으로 연인과 이별하고 성숙해지는 과정을 진지하게 연기하는 제니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SOLO'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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