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페인이 연패에서 탈출했다.
스페인은 19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그란 카나리아에서 열린 보스니아와의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A매치 2연패 부진에 빠졌던 스페인은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스페인은 모라타, 수소, 이스코, 아센시오, 에르난데스, 세바요스, 카스트로, 요렌테, 에르모소, 가야, 케파가 선발 출전했다.
이에 맞선 보스니아는 제코와 수원 삼성에 뛰는 사리치가 출전했다.
득점 없이 전반이 끝난 가운데, 팽팽한 균형은 후반 막판에서야 깨졌다.
후반 34분 골키퍼를 맞고 흐른 공을 멘데스가 차 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결국 경기는 스페인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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