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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경리가 "항상 불같은 사랑을 원한다" 등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14회에는 나인뮤지스 경리가 시즌2의 첫 게스트로 참여한다.
참견러 김숙의 SNS에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댓글을 남기며 이미 프로그램에 애정을 보였던 경리는 “본방사수는 못했지만 다시 보기로 모든 회차를 봤다. 연애 공부하기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최근에 본 에피소드를 줄줄이 말해 참견러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경리의 사랑을 부르는 애교에 참견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경리에게 넘어갔어"라며 감탄한 한혜진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냐”며 엄지를 치켜세운 곽정은까지 ‘연애의 참견 시즌 2’를 쥐락펴락하는 센 언니들의 마음마저 녹였다고 해 그녀의 애교가 더욱 기다려진다.
뿐만 아니라 경리는 사연에 폭풍 이입, 놀라운 공감 능력을 발휘하며 프로 참견러들 못지않은 사이다 발언으로 속을 시원하게 긁어줄 예정이다.
'연애의 참견 시즌2'는 2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Joy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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