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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노라조의 조빈이 사이다 헤어 분장에 고충을 밝혔다.
조빈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이다 힘의 원천 초록색 헤어스프레이가 12월 초까지 당분간 품절이라고 구매처에서 연락이 와서 멘붕에 빠졌다"며 "할로윈데이 뒤로 그렇게 됐다는데.. 사이다 새로운 킷을 만들어야하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컬러로 변화할 명분도 없는 상황에 초록의 품절은 제게 참 커다란 타격입니다! 아이고. #초록색 #품절대란 #아시는 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조빈은 신곡 '사이다' 활동을 위해 직접 자신의 머리에 사이다와 관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여 독특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사이다 머리는 직접 조빈이 페트병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조빈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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