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연기자 안재현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종영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호왔어요. 오늘도 함께. #뷰티인사이드 그러고보니 내일이 마지막. 시무룩"이라고 말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안재현의 모습이 담겼다. 모델 출신다운 쭉 뻗은 몸매와 물씬 풍기는 가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재현이 출연 중인 '뷰티 인사이드'는 20일 종영한다.
[사진 = 안재현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