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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19일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 측은 유정우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에서 유정우는 원작 웹툰에는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로 첫 등장부터 몰래 카메라를 찍는 수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정우는 극중에서 보여지는 수상하고 차가운 모습과 반대되는 소년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마를 덮은 헤어스타일과 네추럴한 옷차림으로 청량미 넘치는 풋풋한 신입생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또한 앳된 얼굴과 누군가를 쳐다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극중 싸늘한 표정을 내비쳤던 엄경술과 다른 잔망스러운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유정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13일(화) 방영된4화에서 함숙(전수진 분)에 이어 점순(미나 분)앞에도 나타난 경술의 수상한 행동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 모습들이 방영된 가운데, 의문 가득한 캐릭터인 엄경술이 향후 극에 어떤 신선한 재미를 더할지 유정우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화 밤9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엔터테인먼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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