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트로트가수 강소리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김장 담그기 봉사에 참여했다.
강소리는 지난 16일 경기도 구리에서 진행된 김장 담그기 봉사에 참여해 총 4300여 포기, 약 5톤가량의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장 담그기 봉사는 구리 독거노인 및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구리시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봉사로 현재 구리농수산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강소리는 이후에도 홍보대사 활동을 꾸준히 펼칠 것을 예고했다.
한편 강소리는 신곡 '미워도 사랑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윈원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