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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현직 경찰관들이 스포맥스와 함께 아동학대피해자를 위해 '2019 몸짱경찰관 달력'을 만들었다.
몸짱경찰관 달력은 2008년에서 2012년까지 경찰 범인 검거율 1위를 기록해 ‘로보캅검거왕’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던 박성용 경사(부천 오정경찰서 소속)가 기획하고 20명의 경찰관이 참여했다. (재)지구힐링문화재단과지피코리아,호라스튜디오의 재능 기부로 제작된 이번 달력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측을 통해 아동 학대 피해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9년 1월 21일까지만 구매가 가능한 몸짱경찰관 달력은 벽걸이용과 탁상용 2가지 타입으로배송료를 포함하여 12,000원에 판매되며, 스포맥스 온라인 공식몰에서 오는 19일부터 선 구매예약을 받아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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