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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뷰티 인사이드' 배우 이민기(서도재 역)가 서현진(한세계 역)을 위해 수술을 받았다.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연출 송현욱) 15회에서는 세계(서현진)가 떠난 뒤 홀로 안면실인증 수술을 받은 도재(이민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서도재는 계획했던 안면실인증 수술을 받으러 떠났고 그를 옆에서 지켰던 어머니 임정연(나영희)는 사라(이다희)에게 "도재 많이 회복해서 곧 들어올 거야"라며 "눈 뜨자마자 '어머니'라고 부르는데 사고 당했던 그 날이 떠오르더라"라며 뭉클함을 드러냈다.
한세계는 여전히 칩거 중이었다. 류은호(안재현)은 유우미(문지인)에게 세계를 위한 음식을 건네주면서 "나도 보고싶다.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유우미는 "혼자 다녀오겠다"며 "내가 얼른 세계 데리고 올라오겠다"라고 말하며 복귀를 암시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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