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현 소속사인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7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당사와 끈끈한 애정을 바탕으로 활동해온 배우 정재은과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또 한번의 동행을 약속하기로 했으며 배우의 재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써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재은은 2013년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주목받았다. 이어 뮤지컬 '해를 품은 달', '태양왕', '모차르트!', '올슉업', '영웅', '햄릿:얼라이브', '도그 파이트', '바넘 : 위대한 쇼맨' 등에 출연했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재은이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금보다 더 폭넓은 스펙트럼을 쌓을 수 있도록 동행자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배우 정재은의 향후 행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사진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