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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댄서 프로젝트 시즌2' 파이널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지난 10월 시작해 아프리카TV BJ를 대상으로 공개 오디션을 진행, 케이팝 전문 커버 댄서로 성장시키는 '댄서 프로젝트 시즌2'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네 팀은 각각 경쾌한 음악과 댄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씨스타의 'SHAKE IT', 싸이의 ‘New Face’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에이핑크의 '1도 없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를 커버하며 화려한 무대를 예고했다.
심사위원 점수와 현장 관객 투표, 실시간 시청자 투표를 거쳐 선정된 최종 우승팀은 오는 12월 28일 '2018 아프리카TV 방송대상'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권한을 얻는다. 더불어 공연 수익 전액이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기부되는 등 취약계층 및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적 재능 발굴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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