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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현대차 홍보대사가 됐다.
27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펠리세이드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방탄소년단은 28일(현지시각) 미국 LA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되는 펠리세이드를 영상을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은 LA오토쇼 영상에서 사용자 경험(UX)을 기반으로 개발된 펠리세이드의 공간성과 편의기술을 소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대형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펠리세이드를 전세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최적임자라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LA오토쇼를 시작으로 펠리세이드와 함께 하는 다양한 방탄소년단 영상 콘텐츠를 현대차 글로벌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다.
[사진 = 현대자동차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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