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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오늘(27일) 저녁 방송되는 '둥지탈출3'에서는 송지아X송지욱 남매와 엄마 박연수가 함께하는 세 가족의 리얼 주말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아X지욱 남매는 현실남매답게 시시때때로 티격태격 거리기도 했지만 엄마를 도와 집안일도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주말을 맞아 세 가족이 꽃단장 후 찾은 곳은 과연 어디일지?! 또한 엄마 바라기 송남매가 생각하는 엄마의 ‘재혼’에 관한 속마음까지! 오늘 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공개된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둥지탈출3'에서는 엄마 껌딱지 지아의 충격발언(?)을 들을 수 있다.
아침 식사 후 엄마를 대신해 설거지를 자처한 지아. 그런 딸을 보며 박연수의 입가에는 연신 미소가 가시질 않았는데. 평소 엄마와 함께 옷을 나눠 입을 정도로 훌쩍 커버린 지아.
어느새 자란 딸을 보며 시집 갈 걱정을 하는 엄마에게 지아는 “시집 안가고 엄마랑 평생 살 거야”라며 충격(?) 발언을 하는데!
엄마는 단짝과 함께 보내겠다는 얘기에 “엄마가 내 단짝이야”라는 엄마바보 송지아! 이에 박연수도 겉으로는 질색(?)했지만 기쁜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고.
한편 지켜보던 박종진은 박연수에게 아이들이 ‘재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다고!
과연 지아X지욱 남매의 반응은 어땠을지? 오늘 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tvN]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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