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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홍진영이 박근태 프로듀서와 손잡고 신곡을 발표한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근태 프로듀서의 신곡 프로젝트인 홍진영의 '서울사람'이 오는 12월 2일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박근태는 수지X백현 'Dream(드림)'을 시작으로 루나X하니X솔라 'HONEY BEE(허니비)', 에릭 베넷 '정말 사랑했을까', 에디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10cm '니가 참 좋아' 등 미스틱과 함께 신곡 및 리메이크곡을 발매하고 있다.
신곡 '서울사람'은 박근태 프로듀서와 김이나 작사가가 의기투합한 트로트로, 최고의 작곡가, 작사가, 그리고 명실상부 '트로트 퀸' 홍진영의 조합만으로도 관심이 높아진다.
특히 이번 트로트는 기존 홍진영의 트로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로, 뮤지션의 강점을 캐치하여 맞춤형 히트곡을 만드는 박근태 프로듀서의 '매직'이 이번에도 과연 통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엄지척', '잘가라' 등 연타석 히트곡을 발표, 매 앨범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독보적인 트로트 가수로 자리를 잡았으며,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유쾌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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