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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초대형 어드벤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이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하며 14종의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의 보도스틸은 '점박이'와 '막내'가 드높은 절벽 위에서 자신들의 땅을 내려다보는 모습부터 '점박이'(박희순 분)가 타브로사우르스 '송곳니'(라미란 분), 사이카니아 '싸이'(김성균 분)와 함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는 장면을 담아냈다.
그리고 '막내'가 '파랑', '에치', '칼'까지 개성 넘치는 새로운 공룡 친구들과의 가슴 벅찬 우정을 포착, 이들이 함께 할 흥미진진한 모험 역시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점박이'가 자신을 공격하는 공룡을 단숨에 제압하는 순간을 포착한 스틸은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강력한 공룡 액션을 예고한다.
초식공룡 부경고사우루스에게 알을 건네 주는 스틸은 공룡들의 터전과 평화를 지켜주려는 '점박이'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이 풀어낼 종을 뛰어넘는 우정과 팀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이어서 300여 마리에 달하는 공룡들의 액션은 전 편 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된 압도적 스케일을 엿볼 수 있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은 백악기 시대 마지막 제왕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가 협력자 '송곳니', '싸이'와 함께 위험에 빠진 아들 '막내'를 구하고, 최강의 적 돌연변이 공룡에 맞서는 초대형 어드벤처다.
12월 25일 개봉.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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