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문정희가 반려견 마누와 미국 여행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SBS플러스 신규 예능 '펫츠고! 댕댕트립' 제작발표회가 열려 박영은 PD를 비롯해 배우 문정희와 반려견 마누, 강예원과 반려견 로미, 방송인 로버트할리와 반려견 샌디, 컬리가 참석했다.
문정희는 "제가 예능을 자주 하는 상황이 아니었는데 이런 기획 의도가 너무 좋았다. 마누가 이제 만 1살이 됐다. 이 친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어디 여행 간다는 건 꿈도 못 꿨는데 좋은 추억을 만든다는 것에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을 가서 다른 문화를 체험하니까 반려견 문화가 훨씬 오래되어 있다 보니 충격적이기도 하고 신선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시종일관 즐거웠고 진심으로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좋은 여행이었다"고 덧붙였다.
펫츠고! 댕댕트립’은 반려인들이 궁금해 하는 댕댕이와의 해외여행 스토리를 스타가 경험해 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12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