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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역 배우 신수연이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한다.
12일 소속사 FE엔터테인먼트는 "신수연이 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화제의 중심에 놓여있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극 중 신수연은 김진혁(박보검)의 직장 상사 김선주(김혜은) 부장의 보석 같은 딸 지유라는 인물을 연기한다. 신수연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함으로 엄마를 위로하는 철든 딸 지유 역을 소화해내며 남실장 역의 배우 고창석과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해 극 중 유진 초이(이병헌)에게 조선의 중요한 문서를 전해주는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신수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잇따라 2019년 1월 7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진 = FE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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