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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한현민이 한국 국적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현민은 14일 방송된 채널A '뉴스A LIVE'에서 앵커로부터 "아버지가 나이지리아인인데 한현민은 한국 국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이유냐?"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현민은 "원래 이중국적을 취득할 수 있는데 그러려면 아버지의 나라인 나이지리아에 출생신고를 해야 한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걸 모르고 (나이지리아 출생신고를) 안 하셨다. 그래서 난 한국 국적을 가지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한현민은 "하지만 내가 이중국적이었어도 어차피 스무 살이 되면 국적을 한국으로 골랐을 거니까 나에게 크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고 거침없이 답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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