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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갑상선 항진증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솔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어요 정기적으로 진료받는 날이었는데 갑상선 항진증 완치 판정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어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솔지는 이어 "갑상선 항진증은 완치가 힘들다고 알고있었는데 담당의사선생님께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갑상선 항진증 환우분들 희망 잃지마세요!! 열심히 치료받으시면 완치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임승길 선생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셨던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레고사랑해요♥️"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솔지는 지난 2016년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최근 완치 판정을 받으며 2년여 만에 EXID로 복귀했다. 지난 달 21일 싱글 '알러뷰'를 발표, 완전체 EXID의 활동을 알렸다.
네티즌은 "언니 수고했어요" "완치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이다.
[사진=솔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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