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ROAD FC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TV 프로그램에 깜짝 등장, 눈길을 끌었다.
이수연은 지난 23일 방영된 KBS2 개그콘서트 '쿵푸허술' 코너에 깜짝 출연했다. 수줍은 미소를 띠며 등장한 이수연은 방심하고 있던 상대에게 힘 있는 펀치와 로우킥을 퍼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수연은 "어려서부터 즐겨봤던 개그콘서트에 직접 출연하게 돼 영광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ROAD FC는 오는 2019년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2019년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수연.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