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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프로듀서 방달이 작곡가 세영과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3일 밀리언마켓은 "방달과 세영이 결성한 2인조 프로듀싱 그룹 걸넥스트도어가 오는 5일 정오 첫 번째 싱글 앨범 'GXXD'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8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걸넥스트도어의 'GXXD' 티저 이미지 속에는 '컴인', '벨보이', '저스트 프렌즈'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3곡의 트랙명이 기재돼있다.
하지만 이 곡들의 피처링 주인공은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다. 걸넥스트도어가 과연 어떤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각 트랙을 채워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방달은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777'서 쿠기의 경연곡 '빌어먹을 인연'을 작곡했다. 세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식 데뷔한다.
[사진 = 밀리언마켓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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