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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케서린 제타 존스(48)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27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25회 SAG 시상식에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73)와 참석해 부부애를 과시했다.
앞서 마이클 더글라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한편 1944년생 마이클 더글라스와 1969년생 케서린 제타 존스는 2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바 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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