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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가수 박봄이 컴백을 응원했다.
양현석은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k Bom’s New Release in March. 비록 이제 YG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봄이가 잘되길 바랍니다"라고 적으며 한 기사의 일부분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기사에는 박봄이 8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날 한 매체는 박봄이 오는 3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하며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던 바. 그의 소속사 디네이션은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박봄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거친 후 지난 20019년 2NE1으로 데뷔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암페타민 밀수입 논란에 휩싸인 박봄은 해명 후 자숙에 돌입, YG엔터테인먼트와 이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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