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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올 시즌 첫 실전서 삼진만 두 차례 당했다.
추신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밀워키 블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에 삼진 2개를 당했다.
추신수는 0-3으로 뒤진 1회말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섰다. 밀워키 우완 선발투수 조쉬 톰린을 상대했다. 볼카운트 2S서 3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덕아웃으로 물러났다. 루킹 삼진. 0-8로 뒤진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들어선 두번째 타석에선 좌완 알렉스 클라우디오를 상대로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추신수의 세 번째 타석은 0-10으로 뒤진 5회말 2사 2루였다. 우완 미구엘 산체스를 상대로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삼진을 당했다. 이후 1-10으로 뒤진 8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 대타 윌리 칼훈으로 교체됐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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