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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아시아 미남 1위'로 등극한 소감을 말했다.
2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하이라이트 이기광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이기광이 '아시아 미남 순위'에서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하더라. 그게 홍콩의 한 잡지에서 선정한 것이다. 2016년에는 박보검이 아랫 순위에 있고, 2017년에는 공유를 넘었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기광은 "알고 있다"면서도 "기쁘다기보다 '이게 말이 되냐?'라는 느낌이었다. 그 홍콩 잡지사에서 트로피도 보내줬다"고 털어놨다.
그는 "잘생긴 게 아니라 잡지에 어울릴 만한 느낌의 얼굴을 뽑은 것 같다"며 "그런데 이후로 멤버 손동운이 놀린다. 날 아미광, 아시아 미남 기광이라고 휴대전화에 저장을 해놨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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