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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B1A4 산들의 단독 팬미팅이 1분만에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5일 오후 8시 산들의 생일 기념 팬미팅 '2019 B1A4 ♥ BANA [HAPPY SANDEUL DAY]'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은 오픈되자마자 1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산들이 단독으로 팬들과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생동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산들은 이번 생일 기념 단독 팬미팅을 위해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팬들과의 만남에 의욕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무공해 발라더'라는 수식어답게 산들은 솔로 앨범의 노래들 뿐만 아니라 커버곡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산들이 첫 생일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는 만큼 회차 추가 문의가 쇄도하는 상황이다. 산들이 팬들과 특별하고도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산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산들의 팬미팅은 오는 3월 16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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