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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구자철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지만 팀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추가한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22점으로 리그 15위에 머물렀다.
구자철은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최근 도르트문트전에서 2골을 몰아쳤던 지동원은 근육 부상으로 라이프치히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로써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노렸던 지동원의 상승세에도 아쉽게 제동이 걸렸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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