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탬파베이가 패배를 당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시범경기서 2-4로 졌다. 2연패를 당했다. 12승2무16패가 됐다.
최지만은 24일 디트로이트전서 시범경기 2호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이날은 휴식할 차례였다. 이번 시범경기서 37타수 14안타 타율 0.378 2홈런 7타점 7득점을 기록 중이다.
애틀란타는 1회말 선두타자 앤더 인시아테가 좌전안타를 날린 뒤 상대 와일드피치, 패스트볼에 의해 3루를 밟았다. 프레디 프리먼의 볼넷에 이어 2사 후 닉 마카키스의 1타점 좌전적시타, 아지 엘비스의 1타점 중전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했다.
애틀란타는 3회말 1사 후 로날드 아쿠나의 중전안타, 2사 후 엘비스의 우전안타로 1,3루 찬스를 잡았다. 브라이언 맥캔의 2타점 좌월 2루타로 달아났다. 탬파베이는 7회초 1사 후 오스틴 메도우스의 우전안타에 이어 다니엘 로버트슨의 좌월 투런포로 추격했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최지만.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