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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싱어송라이터 미아가 새 싱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20일부터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한 미아가 25일까지 6일에 걸쳐 새 싱글 '디어(Dear)' 콘셉트를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마찬가지로 'DEAR Flame Still Remains'라는 문구가 적힌 네 장의 이미지 속 미아는 데뷔 앨범 발매 당시 선보였던 분위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두운 공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미아의 모습과 택시에 기대어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각각 담겼다. 상처투성이가 된 얼굴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었고, 불타오르는 택시와 이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뒷모습은 마치 영화 스틸컷을 보는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디어'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데뷔 첫 미니앨범 '무비 스크린(Movie screen)'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데뷔 활동을 통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입증해낸 미아의 음악적 감성이 담겼다.
27일 오후 6시 발표.
[사진 = 스튜디오블루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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