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디크런치가 해외 공연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디크런치는 24일 말레시이아 페낭 광청에서 개최하는 My Creative City-Youth Art Competition의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이날 디크런치는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오프닝 무대에 등장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현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팬들과 함께 하는 게임과 하이터치 등 아낌없이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디크런치는 말레이시아 퍼포먼스 투어 중에 있으며 두 번째 미니앨범 준비중이다.
[사진 = 올에스컴퍼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