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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윤수현이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24일 오후 5시부터 고양 아람누리 아람 극장에서 열린 제 2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가수 윤수현이 10대 가수상을 수상했다.
윤수현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상에 더 큰 의미가 담길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축하무대로 독특하고 흥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인 ‘천태만상’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천태만상’은 음원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가수 윤수현은 남진씨와의 듀엣곡 ‘사치기사치기’, ‘꽃길’ 등의 곡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예능 및 여러 프로그램에서 왕성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윤수현 측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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