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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방시혁이 검색어에 오르며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방시혁과 방탄소년단 진이 대화를 나눈 카톡 메시지가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시혁은 그룹 방탄소년단 진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카톡 대화 내용에는 방시혁이 방탄소년단에게 "재미있냐"라고 묻자, 진은 "잘생기니까 재밌네요"라고 농담을 건냈다.
이에 방시혁이 "그럼 난 가도 재미없겠구나. 여기서 뮤비 편집하고 있기를 잘했어"라고 답했고 이어 "자, 이제 무대 집중"이라며 덧붙였다.
그러자 진은 "성공해서 갈게요"라고 대답하며 활동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방시혁은 방탄소년단이 소속되어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수장이다.
더불어 그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82%를 매각하면서 650억 현금을 확보해 연예계 부호 등극이 예상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방시혁 인스타그램]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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