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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별이 떨어졌다.
25일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 연출 이창민)가 첫 방송됐다.
대배우가 될 날을 꿈꾸며 여장 대역 연기를 펼치는 이준기(이이경), 무명 가수 차우식(김선호), 2군 야구선수 국기봉(신현수)은 고등학교 동창이다. 이준기의 설득에 게스트 하우스 동업에 도전하게 된 차우식과 국기봉.
하지만 운영은 순탄치 않았다. 밀린 월세 때문에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서 짐을 빼야할 상황, 이들은 집주인으로부터 일주일이라는 마지막 말미를 얻게 됐다.
그런데 기적이 찾아왔다. 하늘에서 돈이 아닌 별, 즉 유성우가 게스트하우스에 떨어진 것이었다.
시즌1의 호평에 힘입어 1년 만에 돌아온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갈 드라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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