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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갓세븐의 박진영에게 연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박진영은 첫 미니시리즈 주연작인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 연출 김병수)에서 주인공 이안 역으로 발탁, 방영 전부터 신선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았다. 신예 신예은과의 조합 또한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극중 박진영은 어설픈 초능력을 뽐내는 코믹 연기, 상대 배우와 티격태격하는 일상 연기, 가족을 잃은 슬픔에 빠진 감정 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소화하고 있다.
유려한 연기력의 바탕에는 지난 7년 동안 꾸준히 갈고닦은 연기 내공이 있었다. 지난 2012년 KBS 2TV '드림하이2'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박진영은 이후 종합편성채널 JTBC '사랑하는 은동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눈발'을 등을 통해 성장해왔다.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 향상을 보여주는 박진영의 연기돌 행보에 기대가 더해지는 이유다.
한편,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마음 속 상처를 지닌 소녀와 소년이 신개념 수사를 벌이는 초능력 로맨스릴러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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