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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세계적 란제리 모델 데미 로즈가 요르단 사해에서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2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사해”라는 글과 함께 물 속에 들어가 흰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터질듯한 볼륨감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어 86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데미 로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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