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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OCN 디지털 스튜디오 뭅뭅이 영화 '악질경찰' 키워드 인터뷰 박해준 편을 공개했다. '악질경찰'은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쓰레기 같은 악질경찰이 폭발사건 용의자로 몰리고 거대 기업의 음모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로 이선균, 박해준, 전소니의 강렬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시나리오가 인상적이었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가 있었다"며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밝힌 박해준은 "게다가 이정범 감독님은 물론 이선균 배우랑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었다. 이선균 배우랑 연기 합을 맞추는 과정이 굉장히 즐거웠다"며 이정범 감독과 이선균 배우를 향한 애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액션 신에 대해선 “촬영 전에 이선균 배우랑 두 달 정도 체력 훈련과 함께 합을 맞추는 과정을 계속해서 현장에서 무리 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 이정범 감독님께서 액션 전문가인만큼 기대가 있었고, 한 신 한 신 정말 공들여서 찍는 현장이었다”며 치열했던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꿈을 묻는 질문에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게 꿈이 되었다. 그게 맞다는 걸 발견한 것 같다. 많이 웃고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세상에 아이들을 키우고 싶고”라며 인상적인 대답을 남겼다.
'악질경찰'의 소개는 물론 영화를 향한 박해준의 진심이 듬뿍 담긴 뭅뭅 키워드 인터뷰 '악질경찰' 박해준 편은 ‘뭅뭅‘ 유튜브,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추후 OCN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OC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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