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4‧3 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막판 뒤집기로 당선됐다고 3일 YTN이 보도했다.
여영국 후보는 45.8%의 표를 얻어 당선됐다.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는 45.2%를 얻었다.
여 후보 캠프 측은 개표 초반 예상 득표 수보다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돼 분위기가 침체됐으나 득표 차가 크게 줄어 초접전 상황이 되자 기대감을 높였고, 결국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YTN은 강기윤 후보 측이 재검표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사진 = YTN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