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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윤지성은 해당 협회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강원도 지역 출신으로서 아픔에 깊이 공감, 이번 대형 산불 사태가 조속히 진압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 마련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고성 산불로 인해 여의도 면적(290㏊)에 맞먹는 산림이 불에 타며 막대한 피해를 안겼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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