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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일본에서 포착됐다.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만나 #USJ"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오사카의 유명 테마파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찍은 것으로 마스크를 써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밖에도 예성은 일본의 거리에서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예성은 지난 2월 20일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3월 중순 도쿄 공연까지 일본 4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사진 = 예성 인스타그램]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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