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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청아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청아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17일 영화 '다시, 봄' 개봉을 앞두고 마주 앉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청아는 "결혼 생각이 아직 없느냐"라는 질문에 "결혼은 본인이 좀 확실히 원하는 때에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직까지는 일이 좋다. 지금 결혼한다면 아쉬울 것 같다. 좀 더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한 뒤에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남다른 일 욕심을 보였다.
이청아의 곁엔 오랜 기간 교제해온 연인 이기우가 있는 상황.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에 "이기우도 같은 생각이냐"라는 물음이 이어지자, 이청아는 "그분 생각은 잘 모르겠다"라며 웃어 보였다.
[사진 = (주)스마일이엔티]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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